전체 글 11786

스트레스 받을 때 오히려 '독' 되는 간식 8가지

스트레스 받을 때 오히려 '독' 되는 간식 8가지hidoceditor@mcircle.biz(신자영 기자) 스트레스 받을 때 오히려 '독' 되는 간식 8가지일과 도중 유독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당길 때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콩팥에 붙어있는 부신피질에선 코르티솔(Cortisol)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흐름을 방해해 단 것을 당기게 하고 식욕을 돋우게 한다. 그리고 단 음식을 먹으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돼 마약을 복용할 때와 같은 만족감을 준다. 코르티솔 수치는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으나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켜 불안감과 피로감을 키우고 기분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피하는 것이 좋은 대표적..

‘100세인 1만명’ 눈앞…준비 없는 한국, 일본식 ‘재정 폭탄’ 터진다

‘100세인 1만명’ 눈앞…준비 없는 한국, 일본식 ‘재정 폭탄’ 터진다이병문 의학전문기자 우리나라도 내년 상반기 100세 이상 인구(Centenarian)가 1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에서 100세인이 1만 명을 넘는 국가는 일본, 미국, 중국, 인도,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스페인, 브라질 등 10여 개 국가에 불과하다. 건강이 담보된다면 100세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이다. 1일 행정동별 연령별 인구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서 100세를 넘는 ‘100세인’은 2025년 말 8726명(남자 1441명, 여자 7285명)에서 올해 7월 말 현재 9082명(남자 1513명, 여자 7569명)으로 반년 만에 350명이 증가했다. 7월 말 현재 100세를 앞둔 99세인 한국..

생활의지혜 00:12:13

“사과 대신 드세요” 당뇨 보는 의사도 아침 공복에 꼭 챙겨먹는 ‘3가지 음식’

“사과 대신 드세요” 당뇨 보는 의사도 아침 공복에 꼭 챙겨먹는 ‘3가지 음식’위크헬시 온라인 커뮤니티밤새 음식을 먹지 않은 뒤 맞는 아침에는 무엇으로 첫 끼를 구성하느냐에 따라 탄수화물의 양과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은 계란과 병아리콩, 양배추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채우면서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에 치우친 아침을 바꾸는 데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다. 특히 세 음식은 서로 다른 영양소를 보완해 한 끼의 포만감과 영양 균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삶은 계란… 탄수화물은 거의 없고 단백질은 알차게 들어 있다 아침 혈당을 생각할 때 삶은 계란의 장점은 명확하다. 계란에는 탄수화물이 매우 적은 반면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에 치우친 아침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

생활의지혜 00:06:24